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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아보카도 농장의 모습...먹기 전에 알아야 할 것 [ESG 세상]

2026.05.06 15:31

[ESG 세상]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과육이 품은 무거운 질문새로운 시대정신이자 미래의 침로인 'ESG'가 거대한 전환을 만들고 있다. ESG는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의 앞자를 딴 말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세계 시민의 분투를 대표하는 가치 담론이다. 삶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실천하는 사람과 조직을 만나 그들이 여는 미래를 탐방한다. <기자말>

 아보카도
ⓒ 위키미디어 공용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슈퍼푸드'이자 건강한 지방의 원천으로 알려지며, 현대인의 웰빙 식단을 상징하는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전 세계적인 채식주의 열풍과 건강한 식단에 대한 열망은 아보카도 소비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끌어올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16년 2월 321톤이었던 아보카도 수입량은 10년 사이인 2026년 2월 2625톤으로 무려 8배 이상 폭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부드러운 과육에는 우리가 외면한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아보카도 수요 급증이 생산지의 생태계와 지역 사회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14년 509만 톤이었던 전 세계 아보카도 생산량은 10년 만인 2024년 1122만 톤으로 증가했다. 특히 멕시코는 1965년 이래 전 세계 아보카도 공급의 약 45%를 책임지는 최대 생산국으로, 이 과일의 글로벌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아보카도 생산엔 생각보다 큰 대가가 따른다. 아보카도 한 알을 키우기 위해 쏟아붓는 물은 2리터 생수병 160개 분량이다. 이러한 막대한 물 수요는 지역 수자원 허용량의 120% 이상을 사용하게 만들어 현지 주민의 기본적인 생존권을 위협한다.

더욱 비극적인 상황은 '녹색 황금'이라 불리는 아보카도의 막대한 수익이 마약 카르텔의 새로운 자금줄로 전락했다는 점이다. 아보카도 수출 확대는 카르텔이 합법적인 농산물 시장을 폭력적으로 탈취하는 기폭제가 되었으며 생산 현장 노동자들의 살인율 증가와 치명적인 보건 위협으로 이어지고 있다.

멕시코 미초아칸에서 발생한 토지 이용 변화

 4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미초아칸주 탄시타로에서 아보카도, 토마토, 양파, 라임, 고수로 만든 멕시코 전통 요리인 과카몰레 6800kg을 준비하고 있다. 800명의 참가자가 12톤의 아보카도를 사용해 이 작업을 완료해 ‘가장 큰 과카몰레’ 부문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에 도전했다. 탄시타로는 '아보카도의 수도'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으로 아보카도를 수출하는 최대 산지이다.
ⓒ AFP 연합뉴스

전 세계 아보카도 생산의 중심지인 멕시코 미초아칸주 내 아보카도 집약 재배지인 쿠이체오, 파츠쿠아로, 지라후엔 등 3개 주요 유역은 1993~2023년 30년 사이 급격한 토지 이용 변화를 겪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지구관측위성(LANDSAT) 이미지 분석 결과, 이 기간 이 유역의 아보카도 경작지는 13만 2781헥타르에서 35만 6282헥타르로 2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지역의 산림 면적은 아보카도 농장의 무분별한 확장으로 118만 7581헥타르에서 49만 1215헥타르로 59% 감소했다.

물이 부족한 미초아칸 지역의 아보카도 생산 집약화는 지역 생태계에 상당한 환경적 부담을 초래했다. 숲이 사라진 자리를 메운 단일 품목의 집약적 농법은 지표면의 투과성을 변화해 수문 체계의 왜곡을 심화하였다.

미초아칸 지역의 수자원 위기는 지표면의 변화를 넘어 생존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아보카도 벨트가 위치한 미초아칸 지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000~1200mm 수준이지만, 6~10월에 집중되는 강한 계절성을 띤다. 아보카도 농업은 연간 약 9억 3900만㎥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물을 소비하며, 이 중 98% 이상이 아보카도 나무의 증산 작용과 성장을 위해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청색 물 발자국(지표수나 지하수 등 인위적으로 추출된 담수 자원이 소비된 양)'에 해당한다. 앞서 살펴본 대로 미초아칸 지역의 수문학적 재생 가능 용량의 124%에 해당하는 규모다.

2002~2023년 기록된 '중력 회복 및 기후 실험(GRACE)' 위성 데이터 분석 결과, 아보카도 집약 재배 유역에서 총 저수량의 유의미한 편차 현상이 관측되었다. 해당 지역의 총 저수량이 장기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이강근 교수는 "과도한 지하수 개발에 따른 수위 저하와 지반 침하의 우려가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할 때, GRACE 자료상 시간에 따른 저장량의 변화로 명확히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전 지구적으로 식량-물-에너지 넥서스와 수자원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수자원 감소의 주원인은 과도한 농업용수 사용에 있는데, 법적 허용치마저 넘어섰다. 미초아칸 아보카도 벨트 내 특정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사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재배를 위한 실제 물 사용량은 지역의 수문학적 허용량과 법적 규제치를 크게 벗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아보카도와 같은 '다요수량 작물'(high-water demanding crop)의 재배 면적 확대는 기후 변화와 맞물려 생산지의 물 부족을 가속화한다. 집약적 아보카도 농법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물 공급 능력을 저해하며, 생산지 인근 공동체의 물 안보를 직접 위협한다. 멕시코 미초아칸주 산 안드레스 치론다로의 원주민 인권 활동가 알바레스는 <가디언>에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조상 대대로 식량과 안식처를 제공하던 파츠쿠아로 호수에는 이제 아보카도 농장으로 물을 끌어가기 위한 불법 파이프라인이 거미줄처럼 엉켜 있다. 극심한 가뭄 속에서 호수가 바닥을 드러내자 마을의 주식이었던 물고기가 사라졌고, 수천 년 이어온 원주민의 식탁은 수출용 과일을 위해 강제로 비워졌다. 땅을 지키려 했던 이들에게 돌아온 것은 '녹색 황금'의 혜택이 아닌 살해 협박과 실종이었다."

알바레스 역시 생명의 위협을 느껴 고향을 떠나 강제 이주 상태에 놓여 있다. 2023년에서 2024년 사이에만 최소 36명의 원주민 환경보호 활동가들이 아보카도 카르텔과 결탁한 세력에 의해 공격받았다. 공개적으로 카르텔과의 대립을 선언한 미초아칸주 우루아판시의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시장은 2025년 망자의 날 축제 중 총에 맞아 숨졌다.

 나무에 열린 아보카도
ⓒ 위키미디어 공용

에너지 및 탄소 집약적인 유통망

국제 해상 물류에서 사용되는 컨테이너는 적재 화물의 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 대표적으로는 별도의 온도 조절 장치 없이 일반 공산품을 운송하는 '일반(Dry) 컨테이너', 과일, 채소, 육류나 수산물 등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냉장/냉동 컨테이너', 그리고 단순히 온도를 넘어 내부 기체 성분까지 제어하는 최첨단 '기체제어(Controlled Atmosphere, CA) 컨테이너' 등이 있다. 멕시코에서 전 세계로 향하는 아보카도처럼 약 20일 이상의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민감한 농산물은, 단순 냉장 기능을 넘어 화물의 호흡을 생리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CA 컨테이너를 사용한다.

CA 컨테이너는 내부의 산소 농도를 일반 대기(약 21%)보다 현저히 낮은 2~5%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이산화탄소 농도는 10%까지 높여 아보카도의 호흡을 극도로 억제함으로써 일종의 가사 상태를 유도한다. 이러한 정교한 기체 제어 기술은 아보카도의 수분 손실과 탄수화물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여 저장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하며, 지구 반대편의 아보카도를 갓 수확한 듯한 신선한 상태로 마주할 수 있게 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

이러한 진보된 기술은 막대한 에너지 소모를 수반한다. CA 컨테이너를 포함한 신선 과일의 국제 유통망은 기체 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하기 위한 지속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텔렌보스 대학교 마틴 뒤 플레시 교수(산업공학)는 CA 컨테이너를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가장 에너지 및 탄소 집약적인 유통망 중 하나"로 지목하였다. 실제 연구에서도, 유통 과정 중 온도 및 기체 제어 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은 전체 유통 탄소 발자국의 약 36.9%를 차지했다.

범죄 조직의 새로운 자금줄

아보카도 인기에 편승해 멕시코 카르텔들은 201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기존 마약 유통에서 아보카도라는 합법적 영역으로 진출해 수익 구조를 급격히 다변화했다. 초기에는 '라 파밀리아 미초아카나'와 그 분파인 '나이츠 템플러'가 아보카도 산업을 장악했으나, 2011년 이후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이 등장하며 현재는 이 카르텔과 지역 조직 연합체인 '카르텔레스 우니도스' 간의 치열한 이권 다툼이 전개되고 있다. 이들은 농장을 약탈하는 수준을 넘어, 아보카도 생산·포장·수출 전 단계에 개입하여 합법적인 시장의 이권을 폭력적으로 갈취하는 방식으로 산업을 탈취했다.

흥미롭게도 아보카도 산업은 폭력조직을 불러들이면서 동시에 폭력을 억제하는 상반된 역할을 수행한다. 대만 중앙연구원 정치학 연구소 유희선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2010년과 2017년 사이 아보카도 월간 생산량이 최저치에서 최고치로 이동할 때 인구 10만 명당 월간 살인율은 평균 2.02명 대비 32.1% 감소하여 1.37명 수준으로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노동 집약적인 아보카도 산업이 미초아칸 내에서만 31만 개의 직접 일자리와 7만 8000개의 간접 일자리를 창출하며, 범죄 조직의 주 포섭 대상인 20-49세 남성을 공식 노동 시장으로 흡수했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폭력을 일부 제어하였지만, 노동자에게는 경제적 풍요가 아닌 가혹한 노동 환경을 안겨주었다. 2015년과 2025년 사이 아보카도 생산량이 급증하며 노동 수요 역시 비약적으로 늘어났으나, 보건 및 안전 대책은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노동자들은 고농도 살충제 노출로 심각한 신체적 외상을 겪고 있다. 미초아칸의 아보카도 농장에서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매년 30여 종 이상의 살충제를 살포하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보호 장구 없이 작업에 투입된 노동자 사이에서 피부 및 호흡기 질환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히 살충제 오염은 노동자뿐 아니라 인근 거주 어린이나 임산부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임산부의 생식 보건 위협 및 수정률 저하 위험을 높이고 신생아의 선천적 기형 및 아동의 인지 발달 저하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보건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생산지의 보건 위협은 국경을 넘어 수입국인 한국 소비자의 식탁 안전까지 위협하였다. 지난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멕시코산 아보카도에서 잔류농약인 '카벤다짐'이 기준치(0.01mg/kg 이하)를 10배 초과한 0.10 mg/kg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회수 대상은 2024년 생산 멕시코산 아보카도 1만 8816kg이었다.

정신적 외상 또한 심각한 수준이다. 아보카도 산업이 카르텔의 자금줄로 전락하면서 노동자들은 수확 기간 동안 납치, 갈취, 무력 충돌이라는 상시적인 공포 속에 노출된다. 실제로 카르텔 간 영토 분쟁이 격화하면서 아보카도 주산지를 포함한 남서부 지역의 살인율은 초기 대비 폭증하였다. 범죄 조직의 폭력적 개입은 노동자에게 만성적인 심리적 고통을 유발하고 있으며, 살충제 노출과 결합된 가혹한 환경 속에서 농부의 25%가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비공식 노동 문제도 심각하다. 미초아칸 아보카도 노동자의 약 80% 이상은 정식 계약 없이 일급제로 고용되는 일용직이며, 이들은 사회 보장 제도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 특히 이들은 멕시코의 국가 사회보장제도(IMSS)를 통한 공적 건강보험 혜택을 누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노후 연금, 유급 휴가, 작업 중 상해에 대한 산재 보험 등 기본적인 노동권의 보호조차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정책적 솔루션

 슈퍼마켓에 진열된 아보카도
ⓒ 픽사베이

유럽 시장은 '피 묻은 아보카도' 차단에 눈을 돌리고 있다. 2023년 채택된 유럽연합(EU) 산림 전용 방지 규정(EUDR)은 2020년 12월 이후 소고기, 대두, 팜유, 커피 등 7개 품목 중 산림 파괴 및 황폐화와 연관된 제품의 시장 진입을 원천 봉쇄하여 글로벌 유통 기준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한다.

핵심인 지리적 추적성 의무화에 따라 수입업자는 농장의 정확한 GPS 좌표를 통해 생산 과정에서의 불법 개간이 없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야 한다. 기업이 복잡한 공급망을 핑계로 환경 파괴 책임을 회피하지 못하게 만드는 강력한 기제가 생긴 셈이다. 아보카도는 아직 적용 품목이 아니지만, 옥수수 등과 함께 추가 품목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책적 규제가 공급망의 의무를 규정한다면, 의무의 실행 가능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적 솔루션 또한 검토되고 있다. 카르텔의 위협과 복잡한 유통 경로 속에서 생산지의 진실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방법은 블록체인 기반의 추적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아보카도의 생산, 포장, 수출로 이어지는 모든 단계를 분산 저장 기술로 기록하여 데이터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멕시코 아보카도 산업에 제안된 '이중 추적' 모델은 농장의 위치 정보와 인증 상태를 블록체인에 등록함으로써, 소비자가 QR코드 하나로 해당 아보카도가 카르텔과 무관한 '청정 농장'에서 생산되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생산과 공급망의 투명성과 관련해 첨단 기술까지 거론되는 상황은, 아보카도가 이미 정상적인 과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멕시코 미초아칸의 지역은 급격한 산림 소실과 심각한 수자원 고갈이라는 생태적 비극을 맞았으며, '녹색 황금'을 노린 카르텔의 시장 개입은 현지 노동자를 향한 폭력과 유해 살충제 노출이라는 보건·안전 위기로 번졌다.

아보카도가 식량, 자원, 에너지가 복잡하게 얽힌 글로벌 넥서스의 모순을 보여주는 상징적 집합체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식탁 위에서 사랑받는 초록빛 과육은 이제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 인간이 어떤 가치에 비용을 지불할 것인지를 묻는 묵직한 질문이 되었다.

글: 안치용 ESG비즈니스리뷰 발행인, 양해성·전찬우 기자(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윤진 ESG연구소 대표

덧붙이는 글 | [1] 한국무역협회(KITA) 글로벌 무역통계 서비스 K-stat, 2016년 2월 및 2026년 2월 통계 참조

[2] Simerpreet Z. Dhesi, Amber R. Jolly, Rojelio Muñoz, ValerieOlson, Travis E. Huxman, "Climate change and agricultural workers in theMichoacán avocado industry: Opportunities and trade-offs in coupling plant and human health for sustainability", Elementa: Science of theAnthropocene, 13(1),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25, p. 1

[3] FAOSTAT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참고

[4] Maria Teresa Rodriguez-Garcia, Adrián Pedrozo-Acuña, José Agustín Breña-Naranjo, "Impact of avocado expansion on deforestation and water availability inMichoacan, Mexico", Hydrology Research, Vol. 57, No. 1, (IWA Publishing), 2026, p.33

[5] D. J. Fuerte-Velázquez, A. Gómez-Tagle, "Water footprint and water sustainability of agroindustrial avocado production in a warm tropical climate municipality: a case study in theMichoacan avocado belt in Central México", Water, Vol. 16, No. 12, (MDPI), 2024, p. 1.

[6] 위의 논문, p. 1.

[7] Chelsea Estancona, Lucía Tiscornia, "From Cocaine toAvocados: Criminal Market Expansion and Violence", Cambridge UniversityPress, 2025, p. 417.

[8] 위의 논문, p. 1.

[9] Juan Carlos Angulo, "Green Gold: Avocado Production andConflict in Mexico", Working Paper, (University of Maryland), 2024, p. 1.

[10] Simerpreet Z. Dhesi, Amber R. Jolly, Rojelio Muñoz, ValerieOlson, Travis E. Huxman, "Climate change and agricultural workers in theMichoacán avocado industry: Opportunities and trade-offs in coupling plant and human health for sustainability", Elementa: Science of theAnthropocene, 13(1),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25, p. 1

[11] Maria Teresa Rodriguez-Garcia, Adrián Pedrozo-Acuña, José Agustín Breña-Naranjo, "Impact of avocado expansion on deforestation and water availability inMichoacan, Mexico", Hydrology Research, Vol. 57, No. 1, (IWA Publishing), 2026, pp. 41~43.

[12] D. J. Fuerte-Velázquez, A. Gómez-Tagle, "Water footprint and water sustainability of agroindustrial avocado production in a warm tropical climate municipality: a case study in theMichoacan avocado belt in Central México", Water, Vol. 16, No. 12, (MDPI), 2024, p. 5.

[13] 유승환, "물발자국의 개념과 산정", 세계농업, 제206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7, p. 6.

[14] 위의 논문, p.11.

[15] Maria Teresa Rodriguez-Garcia, Adrián Pedrozo-Acuña, José Agustín Breña-Naranjo, "Impact of avocado expansion on deforestation and water availability inMichoacan, Mexico", Hydrology Research, Vol. 57, No. 1, (IWA Publishing), 2026, p.31.

[16] 위의 논문, p.31.

[17] 위의 논문, p.31.

[18] 앞의 논문, . J. Fuerte-Velázquez, A. Gómez-Tagle, 2024, p.1.

[19] Simerpreet Z. Dhesi, Amber R. Jolly, Rojelio Muñoz, ValerieOlson, Travis E. Huxman, "Climate change and agricultural workers in theMichoacán avocado industry: Opportunities and trade-offs in coupling plant and human health for sustainability", Elementa: Science of theAnthropocene, 13(1),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25, p. 1

[20] D. J. Fuerte-Velázquez, A. Gómez-Tagle, "Water footprint and water sustainability of agroindustrial avocado production in a warm tropical climate municipality: a case study in theMichoacan avocado belt in Central México", Water, Vol. 16, No. 12, (MDPI), 2024, p. 1.

[21] 가디언, "Violence, death and stolen land: people need to know the true cost of an avocado", 2026.01.06

[22] 가디언, "Mexican mayor killed during Day of the Dead celebrations", 2025.11.02

[23] 국가 물류 통합 정보 센터

[24]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25] Martin du Plessis, Joubert van Eeden, Leila Goedhals-Gerber, "Carbon mapping frameworks for the distribution of fresh fruit: A systematic review", Global Food Security, Vol. 32, (Elsevier), 2022, p. 3.

[26] 위의 논문, p. 3.

[27] Martin du Plessis, Joubert van Eeden, Leila Louise Goedhals-Gerber, "The carbon footprint of transporting fresh seasonal fruit", Transportation Research Interdisciplinary Perspectives, Vol. 32, (Elsevier), 2025, p. 1.

[28] 위의 논문, p.9

[29] Chelsea Estancona, Lucía Tiscornia, "From Cocaine toAvocados: Criminal Market Expansion and Violence", InternationalOrganization, Vol. 79,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25, p. 417.

[30] Heesun Yoo, "Does 'green gold' breed bloody violence? The effect of export shocks on criminal violence in Mexico", Social ScienceQuarterly, Vol. 103, No. 5, (Wiley), 2022, p. 1051.

[31] Chelsea Estancona, Lucía Tiscornia, "From Cocaine toAvocados: Criminal Market Expansion and Violence", InternationalOrganization, 79(Summer),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25, p. 417

[32] 위의 논문, p. 417.

[33] Heesun Yoo, "Does 'green gold' breed bloody violence? The effect of export shocks on criminal violence in Mexico", Social ScienceQuarterly, Vol. 103, No. 5, (Wiley), 2022, p. 1048.

[34] 위의 논문, p. 1048.

[35] 위의 논문, p. 1056.

[36] 위의 논문, p. 1049.

[37] 위의 논문, p. 1057.

[38] Simerpreet Z. Dhesi, Amber R. Jolly, Rojelio Muñoz, ValerieOlson, Travis E. Huxman, "Climate change and agricultural workers in theMichoacán avocado industry: Opportunities and trade-offs in coupling plant and human health for sustainability", Elementa: Science of theAnthropocene, 13(1),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25, p. 1

[39] 위의 논문, p.4.

[40] 위의 논문, p. 5

[41] Juan Carlos López-Pimentel, Miguel Alcaraz-Rivera, Rafael Granillo-Macías, Elias Olivares-Benitez, "Traceability of Mexican Avocado Supply Chain: A Microservice andBlockchain Technological Solution", Sustainability, Vol. 14, No. 21, (MDPI), 2022, p. 1.

[42]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잔류농약 기준 초과 검출된 수입 '아보카도' 회수 조치", 2025.02.21

[43] 앞의 논문, Angulo, 2024, p. 1

[44] Heesun Yoo, "Does 'green gold' breed bloody violence? The effect of export shocks on criminal violence in Mexico", Social ScienceQuarterly, Vol. 103, No. 5, (Wiley), 2022, p. 1051.

[45] 앞의 논문, Angulo, 2024, p. 1.

[46] 앞의 논문, Dhesi et al., 2025, p. 1

[47] 위의 논문, p. 1

[48] Maria Teresa Rodriguez-Garcia, Adrián Pedrozo-Acuña, José Agustín Breña-Naranjo, "Impact of avocado expansion on deforestation and water availability inMichoacan, Mexico", Hydrology Research, Vol. 57, No. 1, (IWA Publishing), 2026, p. 31.

[49] Juan Carlos López-Pimentel, Miguel Alcaraz-Rivera, Rafael Granillo-Macías, Elias Olivares-Benitez, "Traceability of Mexican Avocado Supply Chain: A Microservice andBlockchain Technological Solution", Sustainability, Vol. 14, No. 21, (MDPI), 2022, p. 1.

[50] EUDR (European Union Deforestation-Free Products Regulation, EU 삼림전용 방지 규정): 기업이 알아야 할 필수 사항, 법무법인 세종,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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