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유격수' 김민재 롯데 코치 암투병 끝 별세, 향년 53세
2026.01.14 16:46
1992년 롯데 우승 멤버였고 국가대표로는 2006년 WBC 4강 진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에 기여했습니다.
빼어난 수비력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FA 계약 2번에 성공하며 SK와 한화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지도자로서는 한화, KT, 두산, SSG 거쳐 롯데로 복귀했습니다.
투병 생활 중에도 끝까지 현장을 지켰던 김민재 코치는 지난해 마무리캠프 이후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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