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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망원동 자가 떠나 평수 작은 1층 집으로…"아쉬워" 눈물

2026.05.06 15:21



방송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처음으로 매매한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현조네 이사 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사 준비에 나선 이은형은 “오늘이 망원동에서 자는 마지막 밤이다. 정리할 게 투성이”라며 “이사 가는 거는 사실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곳이 현조가 생기고 쭉 살아왔던 곳이라 애틋하고 아쉽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삿날 아침, 강재준은 “현조 마음껏 뛰어놀으라고 1층으로 이사간다”고 이사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모든 짐이 빠진 집에서 강재준은 “여기가 우리 힘으로 처음 매매로 산 집이었다. 구축 아파트지만 위치도 너무 좋고, 현조 낳기 전부터 일이 잘 풀리고 현조가 생겼다”며 “최고의 선물을 얻은 집이라서 팔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그러나 이은형이 “누가 천억에 산다고 하면?”이라고 묻자, 강재준은 “한 50억만 줘도 (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안 곳곳에는 현조의 흔적이 가득했다. 현조의 키를 기록하고, 낙서가 담긴 벽지를 보던 강재준은 “세입자 분이 이걸 지우지 않으시겠다고 하셨다”고 했고, 이은형은 “너무 착한 세입자를 만났다”고 덧붙였다.

이사를 마친 이은형은 짐 정리를 위해 아들과 남편을 호텔에 보냈다며 “평수가 작은 곳으로 오다 보니 짐이 터질 것 같다. 정리를 하나도 못 했다”고 피로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첫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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