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김한길, 첫 통화부터 달랐다…"시집와요" 깜짝 고백 (같이 삽시다)
2026.05.06 09:32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의 첫 순간을 떠올렸다.
6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최명길이 출연해 황신혜와의 오랜 우정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최명길은 봄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해 싱글맘즈의 환영을 받는다. 이후 오프로드 버기카 체험에 나선 가운데 거친 주행이 시작되자 황신혜는 연신 비명을 지르고, 장윤정과 정가은은 즐거워하는 등 극과 극 반응이 이어진다. 운전대를 잡은 최명길은 예상 밖 실력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30년 넘게 이어온 황신혜와의 인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 있는 절친으로, 같은 시기 출산해 같은 병실을 썼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 과정에서 최명길은 황신혜의 이상형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첫 통화에서 “나한테 시집와요”라는 고백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운명 같은 시작을 전한다. 당시 두 사람의 만남을 연결해 준 황신혜 역시 자연스럽게 김한길을 “형부”라고 불렀던 기억을 함께 회상한다.
이와 함께 과거 LA 가족 여행 중 벌어진 황당한 사건도 밝혀진다.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현지 신문에까지 실렸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놀라움을 안긴다.
또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당시 출산 직전까지 연기를 이어갔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여기에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애교 넘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최명길과 함께한 하루는 6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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