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최명길♥' 김한길과 과거 스캔들 터져…"미국 신문까지 보도" (같이삽시다)
2026.05.06 10:15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황신혜, 최명길이 삼각관계 스캔들에 휘말렸던 황당한 사건을 전한다.
6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의 오랜 절친인 최명길이 '싱글맘즈'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봄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한 최명길을 반갑게 맞이한 싱글맘즈는 오프로드 위를 달리는 버기카 체험으로 그녀를 이끈다.
본격적인 주행이 시작되고 거친 오프로드에 접어들자, 장윤정과 정가은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즐기는 데 반해, 황신혜는 연신 비명을 질러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이어 운전대를 넘겨받은 최명길은 예상 밖의 운전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그녀의 반전 모습은 무엇일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황신혜와 최명길은 3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공개한다. 서로의 연애사까지 꿰뚫고 있는 절친 사이답게 최명길은 황신혜의 이상형까지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해 같은 산부인과의 '병실 동기'가 됐던 일화를 밝히며 남다른 인연을 전한다.
한편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김한길과의 첫 통화에서 "나한테 시집와요"라고 깜짝 고백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고,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도왔던 황신혜 역시 자연스럽게 김한길을 "형부"라고 불렀던 당시를 회상한다.
뿐만 아니라 우아한 여배우 이미지로 각인된 최명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최명길은 황신혜와의 대화 도중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황신혜는 "어디서 앙탈이야~"라고 받아치며 오랜 절친 케미를 보여 준다.
또한 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LA로 떠났던 가족 여행에서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미국 지역 신문에까지 실렸던 황당한 사건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배우 최명길과 함께한 하루는 6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故 신해철 수술 집도의 "공짜, 서비스였다"… 이찬원 "실험 대상이냐" 분노
▶ 강수지, 집이 궁전이야…♥김국진과 쓰는 침실 공개 "섬세한 인테리어 선호"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겹경사…"힘든 시기 버텨" 20만명에 감사
▶ 우지원, 자식농사 대박났다…"첫째 딸은 美 명문대, 둘째 딸은 무용"
▶ 잘 나가던 양상국·이호선, 태도 논란에 연이어 사과·해명
▶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 이호선 "우리나라 200만, 의처증·의부증…94세 남편이 91세 아내 의심해"
▶ 이만기, 경사 터졌다…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손자 하나·손녀 둘"
▶ '배성재♥' 김다영 "14살 나이차에 집안 초토화...남동생 오열"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아이스하키 상 휩쓴 후 근황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명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