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곤돌라 타고 라운딩 간다…홍천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 운영
2026.05.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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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는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를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 파크골프장은 매봉산 정상에 조성됐다. 총 18홀, 약 3만6000㎡ 규모로, 전체 코스 길이는 약 1280m다. 기존 정규 골프장 코스를 활용해 만든 만큼 잔디 상태와 코스 완성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산 정상에 위치해 탁 트인 조망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이용객은 파크골프장까지 곤돌라로 이동하며 비발디파크 일대의 자연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는 미취학 아동을 제외하면 연령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골프채와 공 등 장비는 무료로 대여된다. 비발디파크는 곤돌라 이용과 연계한 할인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다. 주중인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5시 30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늘과 맞닿은 비발디파크 정상에서 여유롭고 색다른 파크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레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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