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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2026.05.06 09:48

25만전자, 150만 닉스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중 7000포인트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중 7000포인트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중 7000피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이종수 인턴기자 = '7천피' 시대가 열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았다.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삼성전자는 9.25% 오른 25만 4000원, SK하이닉스는 10.23% 오른 159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 각각 ‘23만전자’, ‘140만닉스’를 돌파한 지 1거래일만에 또 한번 기록을 경신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59% 상승한 1220.90에 개장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3.0원 오른 1465.8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피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중 7000피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중 7000피를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증시가 표시돼 있다. 2026.5.6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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