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듯 즐긴 기독 축제 ‘미움·시기’는 입장 못했다
2026.05.06 03:04
저녁 집회에서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정규 시광교회 목사는 기독교가 죽음 너머의 소망을 주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 목사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었다’가 아닌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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