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겹경사…"힘든 시기 버텨" 20만명에 감사
2026.05.06 08:32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5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어느덧 20만... (지금은 조금 더 넘었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에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최준희는 6일 오전 기준 20.3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그는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 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아요"라며 이를 기념한 이벤트 소식을 알린 최준희는 "저한테는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했어요"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직접 "저 시집 갑니다!"라며 오는 5월, 11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결혼을 앞두고 겹경사를 맞아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이며 현재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故 신해철 수술 집도의 "공짜, 서비스였다"… 이찬원 "실험 대상이냐" 분노
▶ 강수지, 집이 궁전이야…♥김국진과 쓰는 침실 공개 "섬세한 인테리어 선호"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아이스하키 상 휩쓴 후 근황
▶ 우지원, 자식농사 대박났다…"첫째 딸은 美 명문대, 둘째 딸은 무용"
▶ 이만기 둘째 아들, 뉴욕 주립대 출신 "한국서 직장 생활 중"
▶ 박찬호 딸, 뉴욕 톡파원 데뷔…'투머치토커' 성향 발휘하나
▶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 한국 떠난 에릭남, 미국서 대성공…"돌아다니면 다 알아봐"
▶ 뉴진스 민지, 드디어 근황 떴다…"하고 싶은 말 백트럭" 생일카페 깜짝 방문
▶ 잘 나가던 양상국·이호선, 태도 논란에 연이어 사과·해명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준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