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 2007년생 신인의 퇴장, 사령탑도 질책…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교육시킬 것" [현장인터뷰]
2026.05.06 09:01
행동이었다. FC안양의 사령탑 유병훈 감독이 '연고지 더비'에서 나온 2007년생 신예 김강의 퇴장에 대해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라면서 따로 선수를 교육시키겠다고 말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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