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만나는 9가지 킬러 콘텐츠…'한경 프리미엄9' 클릭하세요
2026.05.05 18:01
오전 7시30분 서학개미 위한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원자재 분석…맞춤 포트폴리오 컨설팅
박현주·강방천·목대균 등 투자 대가 비법 공개돈 버는 투자자는 어떤 뉴스를 읽을까. 한국경제신문이 6일 독자를 성공 투자로 안내할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을 넘어서는 성공투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플랫폼은 글로벌·국내주식·해외주식·원자재·부동산·자산관리 등 9개 영역을 다룬다. 국내 외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한 알짜 재테크 정보를 매일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독점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해외주식에 관심이 많은 서학개미라면 매일 오전 공개되는 ‘월스트리트나우’를 놓쳐선 안 된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0만 건을 넘어선 한경 글로벌마켓의 대표 스테디셀러 콘텐츠다. 김현석 뉴욕특파원이 미국 증시의 이면과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심층 분석해 전달한다. 월가의 핵심 보고서를 엄선해 그 속에 숨은 투자 기회를 발굴한다. ‘모닝 글로벌 뉴스’도 챙겨야 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파이낸셜타임스(FT) 등 글로벌 유력 매체의 주요 뉴스를 한국 투자자 시각에서 요약해 제공한다.
국내 주식시장이 열리는 장중에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밀착 정보가 쏟아진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대형 증권사와 협업해 수익률 상위 1% 자산가들이 가장 많이 매수·매도한 종목을 공개하는 ‘초고수의 매매종목’은 하루 두 차례 받아볼 수 있다. 급변하는 외환·채권시장과 시황 등을 실시간 점검하는 ‘투자 인사이트’도 주목해야 한다. ‘핫스톡’은 오늘의 증시 인기 종목을 낱낱이 해부한다.
독자에게 차별화된 안목을 전달하기 위해 증권업계 구루(대가)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담았다. ‘대가들의 투자철학’에서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 박건영 브레인자산운용 대표,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등 금융투자업계 베테랑들의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금융 1타 강사’로 꼽히는 오건영 신한은행 패스파인더 단장,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 등도 한경 프리미엄9 필진으로 참여한다.
평일 퇴근길에도 한경 프리미엄9은 독자를 찾아간다. 미국 워싱턴,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 등에 파견된 현지 특파원들이 총출동하는 ‘특파원 리포트’는 글로벌 패권 경쟁 속 급변하는 이슈를 현장감 있게 짚어준다.똑똑한 재테크를 위한 자산관리 노하우도 한층 강화했다. 5대 시중은행 프라이빗뱅커(PB) 등이 참여하는 ‘고수들의 자산컨설팅’은 독자의 재무 상태에 따른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직장인의 필수 생존 전략을 소개하는 ‘일확연금 노후부자’ 는 은퇴 후 확실한 현금흐름 설계를 돕는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심층 분석도 강력한 무기다. 국내 언론사 최초의 반도체 종합 정보 플랫폼 ‘반도체 인사이트’는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글로벌 밸류체인을 두루 다룬다.
반복되는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변동성이 커진 원자재 시장도 집중 조명한다. 금, 원유, 구리, 리튬, 우라늄 등 글로벌 자산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주요 원자재의 가격 동향을 추적한다. ‘코인 포커스’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이슈와 전망 등을 두루 살펴본다.
장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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