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도 공공성도 놓친 삼성전자 노조…'그들만의 리그' 전락 위기
2026.05.06 05:01
반면 현재 삼성전자 노조의 쟁의에는 사내 비정규직이나 최저임금을 받는 협력업체 직원들에 대한 연대 의식이 철저히 배제돼 있다. 양대 노총의 한 관계자는 "파업할 때 항상 사회 공공성 문제를 걸어왔다"며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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