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KIA 이렇게 완벽하게 살아나다니! 1회 데뷔 첫 타석부터 스리런포 외인+김도영·박재현 무려 7안타 합작'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약속 지켰다 '한화 12:7 제압' [광주 현장리뷰]
2026.05.06 08:01
12승 19패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호령(중견수), 김선빈(2루수), 김도영(지명타자), 아데를린(1루수), 나성범(우익수), 데일(유격수), 한준수(포수), 박민(3루수)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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