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연어 술파티 있었다” 결론…박상용 “답정너 수사”
2026.05.06 07:32
TF는 박모 전 쌍방울 이사가 소주를 물인 것처럼 꾸며 방호 직원을 속이고 조사실에 술을 반입했다(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는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만 재판부는 “구속의 사유에 대한 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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