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영웅' 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 별세
2026.01.14 16:00
국가대표 유격수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의 주역인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를 일기로 14일 세상을 떠났다. 1973년생인 김민재 코치는 부산공고를 졸업한 뒤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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