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TF "연어술파티 있었다" 대검에 보고
2026.05.06 05:54
TF는 이 전 부지사의 구치소 재소자 진술과 쌍방울 관계자의 법인카드 기록 등을 근거로 술 반입이 실제 이뤄졌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이 전 부지사를 상대로 지난 달 이뤄진 거짓말탐지기 조사 내용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사 징계 청구권자인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박 검사가 술 반입을 묵인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징계 시효가 만료되는 17일 전에 징계 여부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서울고검 #연어술파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검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