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결혼과 동시에 퇴사했지만…너무 만족해" (동상이몽2)
2026.05.05 23:33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김다영이 결혼과 동시에 퇴사를 한 이유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14살 연상연하'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결혼 2년차 신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동상이몽2' 제작진은 김다영에게 "결혼 후에 바로 퇴사를 결심한 이유가 있느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김다영은 "연애할 때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 남편이 너무 바빴다. 이 스케줄이면 신혼 생활을 못 할 정도더라. 평생을 봤을 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지 않냐"고 했다.
이어 "남편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가 늦게 만나지 않았냐. 남편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배성재는 "아내가 지역 방송부터 시작해서 꽤 고생도 많이 했고, 방송 경력이 10년정도 됐었다. 쉬게 하고 싶었다. 제가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고 했다.
김다영은 "(퇴사를 한 것에 대해) 저는 만족한다. 퇴사 후에 데이트도 많이 했고, 남편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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