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괴물투수 마침내 부활…과연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후보 맞았다
2026.05.06 01:00
에이스의 위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박준현은 1회초 선두타자 루이스 리베라를 헛스윙 삼진 아웃으로 잡으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리베라는 지난 12일 일본전에서 1회초 깜짝 3루타를 폭발하며 선취점의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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