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서울, 안양과 0-0 무승부…야잔·김강 퇴장
2026.05.05 23:02
최건주의 슈팅도 골문을 외면했다. 팽팽한 흐름 속 원정 진영에서도 변수가 터졌다. 후반 36분 안양 김강이 상대 안데르손에게 거친 파울을 범한 뒤, 서울의 공격을 지연하기 위해 흐름을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관중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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