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용현 2차 소환 통보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2026.05.05 22:31
김 전 장관 측은 어제(4일) 특검에 내일로 예정된 조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사유서를 냈습니다.
김 전 장관 측은 이미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만큼 같은 사건에 대해 중복으로 조사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지난달 29일에도 군형법상 반란 혐의로 김 전 장관 소환을 시도했지만, 김 전 장관의 경찰 조사 일정과 겹쳐 무산됐습니다.
특검은 김 전 장관이 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과 공모해 계엄 합동수사본부를 만들고 '수사 2단'이라는 비선 조직을 꾸린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노 전 사령관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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