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바람피운 느낌"…영식·정숙에 질투 폭발 (나는 SOLO)
2026.05.05 12:1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31기 정희가 질투로 무너진다.
6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정희가 영식과 정숙의 러닝을 계기로 감정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침 정숙은 이른 시간부터 러닝 준비를 마치고 공용 거실로 향한다. 그는 상철, 광수와 대화를 나누던 중 “길을 잃었다가 다시 걷고 있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이후 광수를 통해 영식에게 러닝을 제안하고, 영식은 곧바로 준비에 나선다.
두 사람은 함께 모닝 러닝을 하며 가까워진다. 영식은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 상황을 알지 못한 채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정희는 두 사람이 나란히 돌아오는 모습을 보고 표정이 굳는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람피운 남자친구를 본 느낌이다. 외도하다 들어온 남편을 보는 기분”이라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이후 정희는 옥순을 따로 불러내 “둘이 같이 뛰는 장면이 계속 상상된다”며 속상함을 토로한다. 이어 상철을 찾아가 “오늘 더 대화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새로운 움직임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MC들은 “질투 유발용 작전 같다”고 분석하며 세 사람의 관계 변화를 주목한다.
정희의 선택이 불러올 삼각 관계의 향방은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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