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돌싱n모솔
돌싱n모솔
"돌싱녀 자녀 셋도 OK"…'돌싱N모솔' 모솔남 맹목적 직진 폭주

2026.05.05 19:24



‘돌싱N모솔’에서 사랑에 빠진 모솔남들의 폭주가 시작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 가는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그려진다.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내던진 이들의 맹렬한 구애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한 모솔남은 첫 데이트 중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한다. 만난 지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결의가 거의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단시간에 이렇게 뜨거워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다”고 말한다.

또 다른 모솔남은 데이트 중인 돌싱녀가 “자녀가 세 명이어도 괜찮냐”고 묻자,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며 “사랑으로 내가 다 키우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그의 모습에 채정안은 “이거 실화냐, 저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하고,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것을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놀란다.

그런가 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성사된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던 중 자연스럽게 돌싱녀의 손을 덥석 잡으며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것. 소심했던 첫째 날과 달리 매섭게 직진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채정안은 “저렇게 급성장을 할 수가 있나?”라며 감탄하고, 김풍은 “당장 졸업장 도장 준비해야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단 이틀 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린 모솔남들. 과연 이들의 폭주 기관차 같은 거침없는 직진이 돌싱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오늘(5일) 오 10시 방송되는 ‘돌싱N모솔’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 관련기사 ◀
☞ ‘물어보살’ 17년 절친의 친오빠와 비밀연애…“손절당할까 무서워”
☞ ‘돌싱글즈6’ 진영♥희영, 6월 7일 결혼식... “간소하게 할 것”
☞ ‘하시4’ 김지영, 임신 중 눈물 주르륵... “호르몬 변화”
☞ ‘나솔’ 10기 정숙, 지방종 수술 고백 “하필 얼굴에”
☞ [IS하이컷] 박미선 “살아있어서 감사” 암 투병 끝 방송 복귀 앞둔 근황
☞ 곽윤기 “문신 3년째 제거 중... 정말 아프다, 하지 마세요”
☞ [IS하이컷] 수지, 뾰로통한 표정도 섹시... 레이스 이너로 은근한 여성美
☞ ‘김국진♥’ 강수지, 침대 밑 방 한가운데 책상…특이한 침실 구조 ‘화제’
☞ “외도하다 들어온 남편 같다”…‘나솔’ 31기 정희, 영식X정숙 러닝에 질투 폭발
☞ ‘기부 천사’ 한지민 , 어린이날 맞아 5000만원 기탁

['KGMA' K-pop의 정점을 만나는 무대?]
[야구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전문 일간지 인스타그램]

<ⓒ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강주희 kjh818@edaily.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돌싱n모솔의 다른 소식

돌싱n모솔
돌싱n모솔
5시간 전
'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 흑회?! "기분 나빠…집에 가고파"
돌싱n모솔
돌싱n모솔
2026.04.28
'돌싱N모솔' 모솔남 정체 공개, 예측불허 반전에 스튜디오 '발칵'
돌싱n모솔
돌싱n모솔
2026.04.28
'눈치 없는' 모솔남, 데이트 중 돌싱녀에 "나보다 나이 많은 것 같아" (돌싱N모솔)
돌싱n모솔
돌싱n모솔
2026.04.21
어깨 드러내자 바로 '깨갱'…모솔남, 돌싱녀 플러팅에 완전 무너졌다 [돌싱N모솔]
돌싱n모솔
돌싱n모솔
2026.04.21
'돌싱N모솔' 모솔남 2세 계획에 현장 싸늘 "똑똑한 자식 위해 스펙·집안·체력 본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