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WBC 영웅' 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 53세로 별세
2026.01.14 15:00
14일 세상을 떠난 김민재 롯데 코치 국가대표 유격수로 활약하며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에 힘을 보탰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를 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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