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점' 숀 롱·'19점' 허웅 폭발…부산 KCC 이지스, 챔프전 소노 상대 기선 제압
2026.05.05 20:01
3쿼터는 승부의 분수령이었다. KCC가 초반부터 몰아쳤다. 허훈과 허웅, 송교창이 연속 득점을 만들어내며 순식간에 41-30까지 벌렸다. 이후 허웅이 외곽포를 연달아 꽂아 넣었다. 3점슛 두 방이 림을 가르며 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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