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의환향…안세영 "개인전 우승보다 기뻐"
2026.05.05 19:01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입국장에서 "이번 대회는 나 혼자만 해서 이룰 수 있는 게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전보다 솔직히 더 기뻤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왕즈이(중국)와의 결승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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