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박 3인방' 징계는 끝났지만 싸늘한 팬심 어쩌나…고승민 "할 수 있는 일 다했어, 죄송한 마음뿐" [MD수원]
2026.05.05 16:01
선수는 취재진 앞에 섰다. 고승민이 대표로 "시즌 전에 이런 물의를 일으킨 점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면서 "좋은 사람이 돼서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고승민은 "죄송한 마음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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