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 박용택·이동근과 함께 프로야구 특별 생중계…새로운 즐거움 예고
2026.05.04 18:57
[TV리포트=민세윤 기자] KBS가 어린이날을 맞아 프로야구 최고의 흥행 카드, 한화와 KIA의 빅매치를 안방 1열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KBS는 5일(화)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광주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특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KBO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손잡고 선보이는 콜라보 프로젝트로,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예고한다. 특히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승우가 전격 출격, 박용택·이동근과 함께 중계석에 올라 한층 다채롭고 유쾌한 해설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 이미 찰떡 호흡을 보여준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이번 중계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경기장에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리틀 타이거즈' 1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해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직접 선수 인터뷰에 나서는 것은 물론,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할 계획이다. 어린이날과 최고 인기 구단 간의 빅매치가 맞물린 이번 이벤트는 미래의 야구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동기부여를 선사할 전망이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린 뒤,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은 리틀 야구 프로그램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스카우터이자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전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영된다. 또한 어린이날 특별 기획으로 중계되는 한화 VS KIA의 경기는 5월 5일 화요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승우는 지난 2005년 김남주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 개봉 13일 만 흥행 'TOP 5' 진입…'비공식 천만' 후속작으로 상승세 이어가는 韓 영화 ('짱구')▶ '살목지' 이어 또…섬뜩한 설정으로 '호러' 신드롬 예고한 '한국 영화'
▶ 3일 연속 1위…미친 몰입감으로 글로벌 차트 점령한 '韓 드라마' ('골드랜드')
▶ 3회 연속 시청률 '1위'→양보 없는 '한일전'…안방극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韓 예능 ('한일가왕전')
▶ '최고 시청률 47%' 배우 합류→또 안방극장 장악할까…첫방송 전부터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강회장')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