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롯데백화점 본점에 김혜경 여사 한중 정상회담 선물한 ‘클로이수’ 들어선다
2026.05.05 14:31
클로이수는 1968년부터 칠보 기법의 명맥을 이어온 대한민국 칠보 명인 이수경 작가가 설립한 브랜드로, 50여 년간 축적된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담고 있다. 칠보는 금속 표면에 유리질 유약을 입힌 뒤 약 800도의 고온에서 여러 차례 소성해 완성하는 전통 공예 기법으로, 섬세한 색감과 깊이 있는 표현이 특징이다.
이번 본점 에비뉴엘 매장에서는 약 30여 종의 아트피스(작품)와 칠보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약 3억 원 상당의 이수경 작가 대표작 ‘환타지아’도 함께 전시해 플래그십 스토어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울산에 위치한 클로이수 본사 갤러리를 제외하면 제품 구매가 가능한 유일한 오프라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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