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소노 대 슈퍼팀 KCC' 프로농구 사상 첫 5,6위 챔프전 전격 성사됐다
2026.05.05 15:00
공수를 조율했다. 송교창까지 6점, 6어시스트로 슈퍼팀의 위용을 보였다. 6위 KCC가 챔프전에 진출하면서 5위 소노가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가진다. 두 팀의 챔프전은 5월 5일 어린이날 고양에서 1차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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