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최고의브랜드 대상] 노블레스 결혼정보 업계에 새 기준 제시한 퍼플스
2026.05.05 11:55
25년간 전문직·자산가 등 엘리트 회원 대상 맞춤형 성혼 서비스 제공 호평
철저한 신원 인증과 1대1 밀착 관리…수준 높은 서비스로 브랜드 충성도 견인
상류층 전문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지난 4월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K-최고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시사저널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K-최고의브랜드 대상'은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각 산업군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국가 경제 발전과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1년 국내 최초의 상류층 전문 결혼정보회사로 출범한 퍼플스는 25년 동안 전문직 종사자와 정·재계 인사 자녀, 자산가 등 엘리트 회원을 겨냥한 차별화된 맞춤형 성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이 보유한 세밀한 매칭 노하우, 그리고 철저하게 검증하는 신원 인증 시스템이 높은 성혼율로 이어지며 노블레스 결혼정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심사에서 퍼플스는 매년 대규모 연말 파티와 프라이빗 미팅을 주최해 미혼남녀에게 수준 높은 만남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짚어낸 맞춤형 서비스로 브랜드 충성도를 견인한 점 역시 주요 선정 사유로 꼽혔다.
김현중 퍼플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오직 성혼만을 위해 달려온 퍼플스의 진정성을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1:1 밀착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최상의 서비스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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