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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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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12개월 보호관찰 처분[Ce:월드뷰]

2026.05.05 10:24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죄를 인정했다.

4일(현지 시각)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사장 에릭 나사렌코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체포된 지 두 달 만에 사건 초기 단계에서 저지른 경범죄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다"라고 밝혔다.


브리트니는 유죄 인정 합의(피고인이 죄를 인정하면 검찰이 기소 내용이나 구형량을 줄여주는 합의)를 통해 12개월의 보호관찰 처분 및 벌금을 부과 받았다. 또한 3개월간의 음주 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앞서 스피어스는 지난 3월 벤투라 카운티에서 불안정한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고, 차량 내부에서는 정체 불명의 물질이 발견됐으며, 스피어스는 술과 약물을 함께 복용한 상태로 추정된다. 이후 지난달 자발적으로 재활 치료 시설에 입소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0년대 'Baby One More Time', 'Toxic' 등을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약물 문제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2024년에는 음악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힌 이후 가수 활동을 이어가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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