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경마 문화에 한몫…우드포드 리저브, 코리안더비 공식 스폰서 참여
2026.05.04 10:07
한국브라운포맨은 우드포드 리저브가 지난 3일 서울경마공원(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주최 경주행사 ‘제29회 코리안더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안더비는 국산 3세 우수마 발굴을 목적으로 1998년 처음 열린 뒤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했다.
우드포드 리저브는 2018년부터 미국 3대 경마 대회 ‘켄터키 더비’를 후원하며 버번의 고장인 미국 켄터키주의 문화를 알려왔다.
국내에서는 2024년부터 한국마사회와 파트너십을 맺어 올해로 3년째 K-경마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 우승팀에는 우드포드 리저브의 마스터 디스틸러 ‘엘리자베스 맥콜(Elizabeth McCall)’의 친필 사인이 담긴 ‘우드포드 리저브 켄터키 더비 리미티드 에디션’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켄터키 더비의 152번째 개최를 기념해 올해 출시된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만 생산된다. 국내에는 정식 출시되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다.
우드포드 리저브는 대회 방문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칵테일존, 포토존, 디지털 인터렉티브 게임존 등도 운영했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들이 우드포드 리저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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