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6936선 마감
2026.05.04 16:39
5월 첫 거래일부터 국내증시는 축포를 쐈습니다. 특히 코스피, 장중 69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는데요. '7천선'이 눈앞에 있는 상황입니다. '셀 인 메이'라는 주식 시장의 격언이 '바이 인 메이'가 된 오늘이었는데요. 시작이 좋았던 국내증시, 오늘을 짚어보며 내일을 준비해보겠습니다. 글로원파트너스 이성웅 이사, KM파트너스 김성훈 대표 모셨습니다.
Q. 5월의 첫 거래일부터 국내증시는 굉장한 흐름 보였습니다. 오늘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6936선 마감
- 5월 첫 거래일 코스피 최고가 경신…"7천선 눈앞"
-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6900선에서 마감
- CNBC "셀 인 메이 전략 고수 시 손실 클 수 있어"
- 엘앤에프 1분기 매출 7396억원…전년비 102.7%↑
- 엘앤에프 1분기 영업익 1172.6억원…전년비 흑자전환
- POSCO홀딩스 1분기매출 17.8조원…전년비2.5%↑
- POSCO홀딩스 1분기 영업익 7070억원 기록
- 트럼프 "美, 호르무즈에 갇힌 선박 통과 지원 시작"
- 트럼프 "이란의 새 제안, 검토해봤지만 수용 불가"
- 이란 "호르무즈 통항, 혁명수비대와 협의 없이 불가"
- 美, 이란 선박 나포 2주만에 중재국 파키스탄에 인계
Q. 지난주, 애플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했지만 아이폰 판매량은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어요?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이유는 바로 칩 공급 부족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애플도 칩플레이션을 피하지 못한 셈이 됐습니다. 삼성전자도 그렇고 메모리 업체들이 모바일향보다 AI 서버향에 집중하기 때문인 듯 한데요. 기기 가격을 올리는 게 답일 텐데 애플은 그럴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듯 해요? 애플의 CEO도 존 터너스로 교체됐습니다. 하드웨어 장인으로 불리는 존 터너스, 컨퍼런스 콜에서 '신무기'를 깜짝 예고하기도 했는데요. AI 시대, 뒤처졌다는 평을 들어온 애플은 오히려 하드웨어, 온디바이스 AI에 더 힘을 주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 애플, 1분기 매출 1111.8억달러…전년비 17%↑
- 애플, 1분기 EPS 2.01달러…"월가 예상치 상회"
- 애플, 1분기 아이폰 매출 569.9억달러…"신기록"
- 애플, 1분기 아이폰 매출 전년동기대비 21.7% 증가
- 애플, 1분기 아이폰 제외 모든 매출 시장 예상 상회
- 애플, 2분기 매출 약 14~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애플, 아이폰17e·맥북 네오 등 판매 호조로 호실적
- 팀 쿡 "현재 부품 공급망의 유연성이 떨어지는 상황"
- 팀 쿡 "제품 칩 공급 불안정…아이폰 판매에 제약"
- 팀 쿡, 오는 9월 애플 CEO에서 15년 만에 물러나
- 애플 팀 쿡 CEO 후임, '하드웨어 거장' 존 터너스
- 팀 쿡 CEO, 애플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 옮길 예정
- 존 터너스, 애플 신무기 예고…"경력 중 가장 흥미진진"
-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촉발된 '칩플레이션' 국면
- 칩플레이션에 삼성은 출고가 인상 등 '정면 돌파'
- 애플, 25억대 생태계·서비스 마진으로 칩플레 해소
- 애플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 1분기 25억대 돌파
Q. 최근 삼성전자는 애플과 스마트폰용 D램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는데요. '갑 중의 갑'이었던 애플이 구매 가격을 높여 물량 선점에 나섰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 득을 보는 건 삼성전자겠어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승승장구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최근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한 국내 증권사에 이어 외국계 IB인 씨티그룹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낮췄습닙니다. 노사 갈등 리스크가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럼에도 오늘은 반도체 투톱부터 소부장주들이 엄청난 강세를 보였습니다. 3월에 이어 4월 수출액도 그야 말로 '기록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수출을 통해서도 입증됐어요?
-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마케팅 전문가' 선임
-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반도체 VS 비반도체"
- 씨티, 삼성전자 목표주가 30만원으로 하향 조정
- 씨티 "성과급 충당금 발생…향후 실적에 타격 줄 것"
- 씨티 "충당금 실적 반영 고려 영업익 추정치 하향"
- 삼성전자 1분기 확정 매출 133조8734억원 기록
- 삼성전자 1분기 확정 매출, 전년비 69.2% 증가
- 삼성전자 1분기 확정 영업익 57조2328억원 기록
- 삼성전자 1분기 확정 영업익, 전년비 756.1% 증가
- 삼성전자 1분기 매출·영업익,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삼성전자, 갤럭시 S26 출시가 매출 증가에 영향
- 삼성전자, 리소스 효율화로 수익성 방어도 본격화
- 삼성전자 DS 부문 1분기 매출 81.7조원 기록
- 삼성전자 DS 부문 1분기 영업익 53.7조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 삼성전자 파운드리, 광통신 모듈 대형 업체서 수주
- 삼성전자 가전사업, 일부 저수익 제품 외주로 전환
- 반도체 투톱 동반 강세…하이닉스 140만원선 돌파
- 하이닉스, 두 자릿수 급등하며 시총 1천조원 돌파
- 하이닉스, 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150만원 눈앞
Q. 전력 인프라주,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강한 힘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전선 관련주들은 구리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는 전망에 장중 급등세를 보였어요? 전력기기 관련주, 광통신 및 통신장비 관련주도 강세였습니다. 전력기기주는 반도체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는 평을 듣고, 광통신주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로 계속 주목해야 한다는 평을 듣더라고요?
- K-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수혜
- 美·유럽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K-전력기기에 호재
- 북미, 전력망 교체·AI 데이터센터 증설 동시에 진행
- LS일렉, 1분기 매출 1.4조원…전년비 33.4%↑
- LS일렉, 1분기 영업익 1266억원…전년비 45%↑
- LS일렉, 1분기 기준 수주잔고 5.6조원으로 확대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세
-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전망
- 전력기기 업계, 수요 폭증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834억원…전년비 26.6%↑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1100만원 기록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22.88% 증가
- 산일전기, 블룸에너지향 503억원 규모 변압기 수주
- 산일전기, 블룸에너지에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 세계은행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24% 폭등 예상"
- 세계은행 "구리·주석 등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전망"
Q. 전력기기, 전선과 함께 2차전지 관련주, 특히 소재, 부품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셀 3사도 흐름이 나쁘지 않았지만 2차전지 소재, 부품 쪽이 워낙 강했고 ESS 부문도 주목받더라고요? 특히 오늘 엘앤에프는 두 자릿수 상승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LFP 양극재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어서 기대감을 더 키운 듯 해요?
- 삼성SDI 1분기 매출 3조5764억원…전년비 13%↑
- 삼성SDI 1분기 영업손실 1556억원…적자폭 축소
- 삼성SDI, 전년대비 영업손실 64.2% 축소 성공
- 삼성SDI, ESS 배터리 수주·EV 고객 다각화 성과
- 삼성SDI, 1분기 당기순이익 561억원…흑자전환
- 삼성SDI, 2분기 이후 전방 시장 수요 회복세 기대
- 삼성SDI "하반기 흑자전환 달성 위해 노력할 것"
- 2차전지 장비 업계, ESS 확대·전고체로 반등 기대감
- 기존 EV 생산 라인의 ESS 전환·LFP배터리 확대 기조
- ESS용 LFP배터리, EV용과 공정 조건 완전히 달라
- LG엔솔 1분기 매출 6조5550억원…전년비 1.2%↑
- LG엔솔 1분기 영업익 -2078억원…전년비 적자전환
- LG엔솔 1분기 영업손실 규모, 전년비 70.3% 확대
- LG엔솔, BMW향 10조원 규모 46시리즈 공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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