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가려도 못 숨긴 글래머…다리는 '뼈말라' 각선미
2026.05.05 06:31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비현실적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체크 셔츠에 하트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릿 패션을 완성했다.
그런 가운데 옷을 입고 있어도 숨겨지지 않는 독보적인 글래머러스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패턴 스타킹을 신은 김혜수는 가늘고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뽐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혜수는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HOT NEWS][공식] 김해준♥김승혜, 결혼 1년 3개월 만 '임신'…"아기천사 찾아와, 현재 17주차" (전문)
양상국, 사투리로 뜨더니 입으로 휘청…'신붓감'으로 또 뜰까 [MD이슈]
'내향인의 비애' 유재석·신혜선, "두쫀쿠 억지로 먹었다"
송가인, 정체 숨겼더니 시민들 외면…결국 "얼굴 까고 해야겠다" [마데핫리뷰]
'연정훈♥' 한가인, 상위 1% 영재딸에 엄격…"전국에 똑똑하다 소문나" [마데핫리뷰]
아이비, "얼굴 왜 이래?" 악플에 한마디…"나이 들어서요" 쿨 대응 화제
"출산 후 2년간 매일 술"…랄랄, ADHD·산후우울증 충격 고백→"약 끊고 3개월, 완전히 달라졌다"
한지민, 5천만 원 기부…"전 세계 기아 퇴치 위해"
"1억 5천만원 들여 예쁜 턱선 완성", 70살 킴 카다시안 母 "안면거상술 대만족"[해외이슈]
김세정, 이 정도로 주당이었어? "술자리 끝날까봐 화장실도 참아"
박서연 기자(lichtsy@mydaily.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혜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