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꿈의 스튜디오’ 공모 선정…‘시각 예술’ 교육
2026.05.04 22:16
[KBS 강릉]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공모한 '꿈의 스튜디오' 운영 사업의 신규 거점 기관으로 강릉문화재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최대 4억 원을 확보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문 작가와 소통하면서 시각 예술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강릉시는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극단에 이어 이번 꿈의 스튜디오까지 선정됨에 따라 문화예술 교육 거점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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