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진주시의회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승인” 촉구 외
2026.05.04 20:02
[KBS 창원]진주시의회가 오늘(4일)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신설'과 '정원 원안 승인'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서부경남의 특수교육 인력 양성 기반이 취약하다며, 교육부의 조속한 신설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신설은 경남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제안된 사안으로 학생 정원 60명에 대한 승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주시, 산청·함안·의령 ‘광역 관광 활성화 협약’
진주시가 산청, 함안, 의령군과 '광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4개 시·군은 통합 마케팅,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함안 낙화놀이, 산청 한방약초축제를 묶은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합니다.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 진주에서 확인
경남도 보견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7일 진주시 호탄동 인근 축사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6일 늦게 출현한 것입니다.
일본뇌염 환자는 최근 5년간 전국에서는 79명, 경남에서는 4명이 확인됐습니다.
경남농관원, 화훼류 원산지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화훼류 원산지와 재사용 화환 표시 단속을 합니다.
경남농관원은 오늘(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외국산 화훼류의 국내산 둔갑을 막기 위해 카네이션과 국화 등 판매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결혼식 등에서 재사용 화환 표시제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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