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안쓰더니' 코번트리 승격시킨 램파드 감독, '1200억원 부상병동' 애제자 영입 올인한다
2026.05.04 22:00
감독은 승격 후 "내 축구 인생 최고의 업적 중 하나"라고 감격해했다. 다만, 직접 전화까지 걸고 데려온 양민혁을 활용하지 않은 것은 국내 팬들에게 아쉬운 대목이다. 다음 시즌 잔류 이상의 성적에 도전하는 코번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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