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20억 규모 민생 안정 추경 편성
2026.05.04 17:35
[구리(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경기 구리시는 220억 원 규모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 등 다양한 민생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안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138억 원, K-패스 추가 환급 36억 원, 버스·택시·화물업계 유가보조금 19억 원 등이 포함됐다.
기후동행카드 환급 지원 9000만 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추가 지원 3000만 원 등도 반영됐다.
시의회는 해당 예산안을 이달 중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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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환 기자 goodlee2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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