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돌보던 80대 노인 집서 20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요양보호사
2026.05.04 17:32
A씨는 금목걸이 1개는 800만원에 금은방에 처분했으며, 이 가운데 95만원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B씨가 현금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리자 의심을 피하기 위해 직접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혼자 사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방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