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2026.05.04 17:50
A씨는 금목걸이 1개를 금은방을 통해 800만 원에 처분했으며 이 가운데 95만 원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범행 당시 B씨가 현금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리자, 의심을 피하려고 직접 112에 신고하기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방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