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김재원 관계 진전, 백허그 포착
2026.05.04 17:40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김재원의 관계가 변화한다.
지난 5, 6회에서는 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에게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하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원칙주의자였던 순록은 선을 지키려 했으나, 커지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고백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유미와 순록의 미묘한 감정선이 담겼다. 복잡한 표정의 유미와 그를 바라보는 순록의 단단한 눈빛이 대비를 이뤘다. 음식을 준비하는 유미 곁에 다가선 순록의 모습은 마치 백허그를 연상케 하는 밀착 장면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는 투샷도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순록의 고백 이후 유미의 선택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순록의 직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와 성장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7, 8회(최종회)는 오늘(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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