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GOLDNITY
GOLDNITY
2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금목걸이 훔치고 의심 피하려 직접 신고…방문요양보호사 검거

2026.05.04 16:23


▲ 귀금속

80대 노인 집에 방문하던 50대 요양보호사가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요양보호사인 5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7일 오후 2시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80대 B 씨 자택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25돈짜리(시가 2천만 원 상당)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같은 달 17일 오전 9시 30분 B 씨 자택에서 현금 20만 원을 훔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순간 욕심이 생겨서 귀금속과 현금을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A 씨는 금목걸이 1개를 금은방을 통해 800만 원에 처분했으며 이 가운데 95만 원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범행 당시 B 씨가 현금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리자 의심을 피하기 위해 직접 112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B 씨 집에 요양보호사 외에는 외부인 출입이 없었던 점 등을 토대로 A 씨를 추궁해 자백을 받아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당초 현금 도난 신고가 들어왔으나, 침대 밑에 둔 귀금속도 사라졌다는 피해자 진술을 추가로 확보해 A 씨의 범행을 밝혀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방의 다른 소식

GOLDNITY
GOLDNITY
48분 전
금은방
금은방
48분 전
“순간 욕심에”…80대 노인 집에서 금목걸이·현금 훔친 요양보호사 검거
GOLDNITY
GOLDNITY
53분 전
금은방
금은방
53분 전
돌보던 어르신 금품 훔치고 '셀프 신고'한 요양보호사 검거
GOLDNITY
GOLDNITY
58분 전
금은방
금은방
58분 전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GOLDNITY
GOLDNITY
1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1시간 전
어르신 돌보다가 금목걸이 ‘슬쩍’…믿었던 요양보호사의 배신
GOLDNITY
GOLDNITY
1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1시간 전
돌보던 80대 노인 집서 20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요양보호사
GOLDNITY
GOLDNITY
1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1시간 전
돌보던 노인 집서 금목걸이·팔찌 슬쩍…요양보호사 입건
GOLDNITY
GOLDNITY
7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7시간 전
금은방서 금팔찌 훔친 뒤 무면허 운전 도주 10대 실형
GOLDNITY
GOLDNITY
8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8시간 전
"물 좀 주세요" 방심 틈타 3000만원 금팔찌 들고 도주한 10대
GOLDNITY
GOLDNITY
1일 전
금 시세
금 시세
1일 전
몸값 뛴 K-정유, 1분기 5조 영업익 전망…"금은방 착시효과"
GOLDNITY
GOLDNITY
2일 전
금은방
금은방
2일 전
“멈춰” 차량 막아선 여성에 그대로 돌진한 절도범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