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2026.05.04 15:54
앞서 지난달 28일 남양주지청 전담수사팀은 “김 감독에게 상해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피의자 A 씨와 B 씨 등 2인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김 감독과 실랑이를 벌이다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 감독은 폭행 이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7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 감독은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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