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글루미 선데이, 네일 무너지고 김도영은 삐끗했다→KT 힐리어드 결승 스리런포로 위닝시리즈→김민혁 3안타→김현수 동점타[MD광주]
2026.05.04 16:02
투심을 섞었다. 김도영에게 스리런포 한 방을 맞은 걸 빼면 좋은 내용을 보여줬다. KT는 경기시작과 함께 김민혁이 좌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김현수의 2루 땅볼로 2사 2루 찬스. 장성우가 선제 1타점 중전적시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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