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노인 돌봄 전담인력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2026.05.04 15:41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노인 돌봄 전담인력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여성 중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복지 및 장기요양제도의 이해, 치매·노인케어 실무 및 프로그램 개발, 한글과 어플 활용을 통한 일지 작성법 등으로 구성되어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수료 후에는 노인돌봄생활지원사, 병원동행매니저,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노인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으로의 취업이 연계될 예정이다.
훈련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다양하다. 교육 참여 시 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외활동으로 인정이 가능하다. 특히 자녀가 있는 교육생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육교사가 상주하는 센터 내 보육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훈련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신청 희망자는 증명사진, 신분증, 요양보호사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취업 의지가 높은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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