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소노냐, '호화군단' KCC냐…누가 이겨도 KBL 새역사 쓴다
2026.05.04 14:00
승부에 들어간다. 정규리그 5위와 6위가 챔프전 무대에서 만나는 것은 프로농구 출범 29년 만에 처음이다. 어느 팀이 우승하더라도 KBL 역사에 ‘최초’의 기록을 남기게 된다. 소노는 창단 후 처음 밟은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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