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동권 침해 막는 제6기 노동권리보호관 81명 위촉
2026.05.04 06:00
노동권 침해를 겪는 노동자들에게 상담, 진정, 행정절차, 소송 연계를 무료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2016년 지자체 최초로 노동권리보호관 제도를 도입해 작년까지 약 1천500건의 노동자 권리구제를 지원했다. 최근 5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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