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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파운드리 '세계 2위' 등극?"…낙관론에 주가 '급등'

2026.01.14 06:20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과 AMD가 주요 투자은행 키뱅크로부터 나란히 등급 상향 조정을 받았다.

특히 시장은 인텔의 서버 CPU 수급과 파운드리(위탁생산) 경쟁력 개선 가능성에 주목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인텔은 7.33% 상승한 47.29달러에 마감했다.

키뱅크는 2026년 인텔의 서버용 CPU 물량이 사실상 매진된 상태라고 평가하며, 이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봤다.

공정 경쟁력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키뱅크는 인텔의 차세대 공정인 18A 수율이 60% 이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고,

관련 수요가 삼성 파운드리의 예상 수요를 앞질렀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여기에 시장 일각에선 애플이 2027년 맥북과 아이패드용 보급형 칩 생산을 위해 인텔 파운드리를 채택할 가능성이 구체화되면서,

인텔이 전 세계 2위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수 있다는 낙관론도 나왔다.


● 핵심 포인트

- 인텔과 AMD가 키뱅크로부터 나란히 등급 상향을 받으며 반도체 투심 개선됨.
- 인텔은 서버용 CPU 수급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13일(현지시간) 7.33% 오른 47.29달러에 마감함.
- 2026년 서버용 CPU 물량이 사실상 매진돼 가격 인상 여지가 있다는 평가 나옴.
- 공정 수율 개선과 애플의 2027년 보급형 칩 생산 채택 가능성이 겹치며 파운드리 경쟁력 기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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