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6일부터 '지방세·국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2026.05.04 09:59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합동신고센터는 화성종합경기타운 2층 2103호(P3 주차장 방면)에 마련되며,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한 곳에서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로 운영된다.
특히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 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돕기 위한 맞춤형 창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부동산 임대소득자, 기타소득이 연 300만원을 초과한 자, 연금소득자 중 분리과세를 선택하지 않은 자 등이다.
센터에는 화성시청 직원과 화성세무서 직원, 신고 도우미 등 최대 7명이 상주하며, 지자체와 세무서 간 상호 파견을 통해 보다 정확한 상담과 신고 지원을 제공한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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