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문세윤, 11년 만 FNC 떠나 SM C&C 계약 하나 "긍정 논의 중"
2026.05.03 09:4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3일 SM C&C 측은 문세윤의 전속계약 체결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확정된 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스타뉴스는 문세윤이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SM C&C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문세윤은 2015년부터 약 11년간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최근 FNC엔터테인먼트가 사업 구조 재편을 위해 예능 및 방송인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를 알린 바. 문세윤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한편, 문세윤은 2003년 SBS 6기 개그맨으로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KBS 2TV '1박 2일',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1박 2일'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첫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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